‘이색도전’ 김수현·이홍기, 프로볼러 선발전 1차 관문 통과

입력 2016-10-24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차 평가전 이달 29~30일 진행… 가수 채연은 탈락

▲김수현이 23일 경기도 안양 호계볼링장에서 열린 ‘2016 한국프로볼러 남자 22기 선발전’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사진제공=한국프로볼링협회)
▲김수현이 23일 경기도 안양 호계볼링장에서 열린 ‘2016 한국프로볼러 남자 22기 선발전’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사진제공=한국프로볼링협회)
배우 김수현과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가 프로볼러 선발전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채연은 아쉽게 커트 라인에 못 미쳐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김수현과 이홍기는 22~23일 이틀간 경기도 수원과 안양의 볼링장에서 열린 ‘2016 한국프로볼러 남자 22기 선발전’에서 1차 실기 평가전을 치렀다.

김수현은 이틀간 총 30게임에서 평균 214.6점(총 6439점)을 기록, 전체 114명의 참가자 중 31위를 차지하며 2차 실기 평가전에 진출했다. 남자는 평균 190점 이상을 기록해야만 2차 실기 평가전에 참가할 수 있다. 이홍기도 평균 191점(총 5730점)을 기록하며 가까스로 2차 실기 평가전에 합류했다.

2차 실기 평가전은 29~30일 이틀간 진행되며, 1차전과 동일하게 하루 15게임씩 30게임을 치러 협회 선발 규정에 따라 실기 테스트를 통과하게 된다. 이후 다음 달 예정된 3박 4일간의 입소 교육을 통해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2016 한국프로볼러 여자 10기 선발전’에 출전한 가수 채연은 24게임에서 평균 181.8점(총 4363점)에 그쳐 탈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09: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9,000
    • +2.36%
    • 이더리움
    • 3,204,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76%
    • 리플
    • 2,017
    • +1.2%
    • 솔라나
    • 124,400
    • +1.47%
    • 에이다
    • 384
    • +2.13%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10
    • -0.61%
    • 체인링크
    • 13,440
    • +1.97%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