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니" 설리, SNS 공개한 사진 또 속옷 미착용 논란?…네티즌 반응 '극과 극'

입력 2016-10-24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배우 설리가 SNS 상에 공개한 사진이 또 한 번 도마 위에 올랐다.

설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잠이 오니"라는 글과 함께 베이지색의 홈웨어에 꾸미지 않은 털털한 모습을 뽐내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연속된 사진 속에서 설리는 묶었던 머리를 풀기도 하고, 하품을 하며 뚱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속옷을 입지 않은 것 같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네티즌은 "속옷을 착용하지 않아 가슴 부위가 도드라져 보인다" "아무리 집이지만 공인이 공개하는 사진이니만큼 수위를 지켜야 하는 것 아닐까"라는 반응과 "본인 자유지. 안 보면 그만 아닌가" "당당해서 보기 좋다"라는 반응으로 엇갈렸다.

한편 설리는 앞서 공개한 사진 속에서도 여론을 의식하지 않고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한 사진을 게재하며, 노출 논란을 부추기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5,000
    • -0.03%
    • 이더리움
    • 3,256,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0.81%
    • 리플
    • 2,107
    • +0.19%
    • 솔라나
    • 128,600
    • -0.08%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03%
    • 체인링크
    • 14,460
    • +0.28%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