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직원, G밸리 비즈플라자 사옥서 투신해 숨져

입력 2016-10-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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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직원이 넷마블 사옥에서 투신해 숨졌다.

21일 구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8분께 G밸리 비즈플라자에서 30대 남성이 투신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G밸리 비즈플라자는 현재 넷마블게임즈 사옥이 들어서 있는 곳이다.

구로소방서는 현장에 출동해 사건을 수습했으며 오후 3시 35분께 경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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