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3분기 영업이익 6127억…전년비 31% 증가

입력 2016-10-20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지주는 자회사 신한은행이 올해 3분기 612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1.21%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7488억5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850억8900만원으로 4.89%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