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고성희, 전 남친 조정석 폭풍 디스 "집안일 안 하고 더듬기나 하고…"

입력 2016-10-20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질투의 화신' 고성희가 전 남친 조정석에 통쾌한 돌직구를 날렸다.

19일 밤 방영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이화신(조정석 분)과 그의 첫사랑 수영(고성희 분)이 등장해 기대를 모았다.

수영은 자신의 결혼식에 고정원(고경표 분)과 이화신을 초대했고, 표나리(공효진 분)와 함께 신부대기실에 들어섰다.

이화신은 15년 전 일을 언급하며 "네가 정원이와 나 사이에 양다리 걸친 것을 알고 있다"라며 "누가 더 좋았느냐"고 물었다. 수영은 "당연히 정원씨다. 너는 입만 남자였다. 틈만 나면 잔소리에 깔끔 떨고, 집안일은 안 하면서 자꾸 더듬기나 하고"라고 폭풍 디스 했다.

표나리는 고소하다는 듯이 웃음을 지어 보였고, 수영은 "더 해봐?"라고 도발했다.

이화신은 "이럴 거면 날 왜 불렀느냐"고 물었고, 수영은 당당하게 "두 사람한테 축의금 두둑이 받으려고 불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희는 이화신과 고정원의 첫사랑 역으로 이날 특별 출연했으며, 과거 회상신에서 조정석과 키스신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2: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90,000
    • +2.4%
    • 이더리움
    • 2,472,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326,900
    • +4.08%
    • 리플
    • 1,611
    • +1.26%
    • 솔라나
    • 118,900
    • +4.67%
    • 에이다
    • 235
    • +4.4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305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2.02%
    • 체인링크
    • 11,340
    • +2.72%
    • 샌드박스
    • 72.92
    • +2.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