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특별재난' 선포지역 전파사용료 6개월 감면

입력 2016-10-19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창조과학부가 특별재난지역의 전파사용료를 6개월 동안 전액 감면한다고 19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10월에 발생한 태풍 ‘차바’로 인해 1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된 △부산 사하구 △경북 경주시 △경남 통영 △거제 △양산시 △제주특별자치도에 개설돼 있는 무선국의 전파사용료를 6개월간 전액 감면한다.

이번 감면은 피해복구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감면대상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일 이전 해당지역에 개설된 무선국으로 이번 조치로 전파사용료 감면혜택을 받게 되는 무선국의 시설자는 4270 명(2만3813 무선국)이다. 감면 예상금액은 1억6348만3870원이다.

미래부는 올해 4분기부터 내년 1분기 고지분에 감면액이 반영된다는 안내문을 10월말 발송할 예정이다. 감면대상자는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4,000
    • +0.11%
    • 이더리움
    • 3,148,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65%
    • 리플
    • 2,032
    • -1.55%
    • 솔라나
    • 125,600
    • -1.02%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9%
    • 체인링크
    • 14,110
    • -0.91%
    • 샌드박스
    • 104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