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김여진, 종영 소감…"라온이 엄마로 많이 울고 아프고 행복했다!"

입력 2016-10-18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출처=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구르미 그린 달빛' 김여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여진은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8일 "라온이 엄마를 연기하면서 많이 울고 아프고 행복했다. 함께 연기한 유정 양 덕분에 아주 쉽사리 슬퍼져서 울 수 있었다"라며 "어떤 여건 속에서도 최선의 장면을 만들어내는 최고의 스태프들, 벌써부터 보고 싶다"라며 종영의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김여진은 극중 라온(김유정 분)의 어머니 김소사 역으로 분해 라온이 이영(박보검 분)과 가슴 아픈 사랑을 하며 위기에 처한 상황이 자신의 탓인 것 같아 늘 가슴 아파하며 매회 애틋한 모성애를 그려냈다.

한편, 김여진이 열연한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18일 밤 10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77,000
    • +4.18%
    • 이더리움
    • 3,505,000
    • +7.22%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1.66%
    • 리플
    • 2,023
    • +2.07%
    • 솔라나
    • 126,900
    • +3.51%
    • 에이다
    • 359
    • +0.84%
    • 트론
    • 474
    • -1.46%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74%
    • 체인링크
    • 13,570
    • +4.14%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