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공식 온라인몰 오픈

입력 2016-10-18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리오아울렛은 18일 공식 온라인몰 ‘마리오아울렛닷컴’을 오픈했다.(사진제공=마리오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은 18일 공식 온라인몰 ‘마리오아울렛닷컴’을 오픈했다.(사진제공=마리오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은 18일 공식 온라인몰 ‘마리오아울렛닷컴’을 오픈했다.

마리오아울렛닷컴은 업계 유일한 브랜드 아울렛 전용 쇼핑몰로 300여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90% 할인된 아울렛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에 패션, 잡화, 유아동, 리빙 등 마리오아울렛의 대표 쇼핑 카테고리를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통합 배송서비스를 실시해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성향을 파악해 맞춤 상품을 추천해주는 ‘클라우드 추천 시스템’, 태그(#)를 통해 관련 상품을 검색할 수 있는 ‘스타일태그 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도 선보인다. 전문 MD가 추천하는 큐레이션샵과 코디제안 등 서비스를 통해 알뜰한 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는 스타일리쉬한 코디 팁도 만나볼 수 있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마리오아울렛닷컴은 아울렛 매장의 다양한 이월 상품과 높은 할인율 그대로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업계 유일의 브랜드 아울렛 전용 쇼핑몰”이라며 “마리오아울렛이 아시아 최고의 오프라인 아울렛으로 자리매김했던 것처럼 최상의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이루며 온라인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0,000
    • +1.38%
    • 이더리움
    • 3,030,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2.21%
    • 리플
    • 2,033
    • +0.79%
    • 솔라나
    • 127,000
    • +2.17%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1.54%
    • 체인링크
    • 13,260
    • +1.3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