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탈퇴' 백다은, 영화 데뷔작 '바리새인' 수위는? "신인여우상 받게 해준 작품"

입력 2016-10-17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백다은 인스타그램)
(출처=백다은 인스타그램)

달샤벳 전 멤버 백다은이 근황을 밝힌 가운데, 영화 데뷔작 '바리새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백다은은 2011년 달샤벳 미니 앨범 'SUPA DUPA DIVA'으로 데뷔했으나, 2012년 달샤벳 탈퇴 후 영화 '바리새인'으로 배우 전향했다.

백다은은 '바리새인'에서 모델 출신 배우 예학영과 호흡을 맞추며, 도발적인 자태와 강렬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후 백다은은 2013년 JTBC 기상 캐스터로 변신하며, 다재다능한 끼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백다은은 첫 영화로 '제3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으며, 올 초 KBS 1TV 특집 드라마 '반짝반짝 작은별'에 출연해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80,000
    • +3.86%
    • 이더리움
    • 3,556,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63%
    • 리플
    • 2,134
    • +0.99%
    • 솔라나
    • 129,700
    • +2.53%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9
    • -1.41%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27%
    • 체인링크
    • 13,940
    • +0.43%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