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표원 “갤럭시노트7 교환ㆍ환불 시한 연장 확정된 바 없다”

입력 2016-10-14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가기술표준원이 갤럭시노트7 소비자 교환과 환불 시한을 내년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14일 해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표원은 “갤럭시노트7의 교환ㆍ환불에 대한 정부 입장을 아직 확정한 바 없다”라며 “소비자 안전 확보라는 리콜 취지를 최우선 고려해 삼성 측의 자발적 리콜 계획을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국내에 팔린 갤럭시노트7은 50만 대를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교환과 환불은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63,000
    • -1.93%
    • 이더리움
    • 3,378,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3.49%
    • 리플
    • 2,046
    • -2.43%
    • 솔라나
    • 130,100
    • -0.46%
    • 에이다
    • 386
    • -1.53%
    • 트론
    • 514
    • +0.98%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2.27%
    • 체인링크
    • 14,590
    • -0.75%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