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데코앤이, 중국 공상국 합작사 설립 승인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6-10-14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데코앤이가 중국 상무위를 거쳐 공상국으로부터 합작법인 설립 승인 심사 완료 통보를 받았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48분 현재 데코앤이는 전일 대비 210원(14.09%) 상승한 1700원에 거래중이다

데코앤이는 지분 45%를 확보해 지허(북경)의류디자인유한공사와 본격적인 중국 사업에 나선다.

데코앤이 관계자는 “중국 공상국으로부터 합작법인 설립 승인을 받았다”며 “2대 주주인 산웨이패션투자유한공사의 자회사 지허(북경)의류디자인유한공사와의 합작사”라고 밝혔다.

이어 “합작법인 ‘지허데코(북경)국제무역유한공사’의 초기설립자본금은 총 1000만 위안이며, 데코앤이가 해당 법인의 지분 45%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승인 받은 합작법인 지허국제무역은 중국 내 마케팅과 유통, 판매 등 데코앤이와 지허의류디자인이 벌이는 모든 중국 사업을 담당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92,000
    • +3.58%
    • 이더리움
    • 3,473,000
    • +10.01%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2.68%
    • 리플
    • 2,266
    • +7.19%
    • 솔라나
    • 142,100
    • +6.04%
    • 에이다
    • 427
    • +8.38%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9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2.02%
    • 체인링크
    • 14,680
    • +7%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