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데코앤이, 中 공상국 합작사 설립 승인…45%지분 확보

입력 2016-10-14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6-10-14 09:4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종목돋보기] 데코앤이가 중국 상무위를 거쳐 공상국으로부터 합작법인 설립 승인 심사 완료 통보를 받았다. 데코앤이는 지분 45%를 확보해 지허(북경)의류디자인유한공사와 본격적인 중국 사업에 나선다.

14일 데코앤이 관계자는 “중국 공상국으로부터 합작법인 설립 승인을 받았다”며 “2대 주주인 산웨이패션투자유한공사의 자회사 지허(북경)의류디자인유한공사와의 합작사”라고 밝혔다.

이어 “합작법인 ‘지허데코(북경)국제무역유한공사’의 초기설립자본금은 총 1000만 위안이며, 데코앤이가 해당 법인의 지분 45%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승인 받은 합작법인 지허국제무역은 중국 내 마케팅과 유통, 판매 등 데코앤이와 지허의류디자인이 벌이는 모든 중국 사업을 담당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데코앤이는 우선 온라인 편집몰 ‘캐쉬스토어(www.cash-stores.com)’를 토털 콘텐츠로 중국 진출에 나선다.

현재 온라인 몰 내 입점한 디자이너 브랜드들과 자사 여성복 브랜드를 바탕으로 중국 수출에 디딤돌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 플래그십스토어는 의류부터 신발, 가방, 액세서리 그리고 라이프스타일과 펫까지 다양한 가성비 상품을 내세운다.

데코앤이 관계자는 “여성복 전문 기업에서 선보인 편집 온라인몰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사례를 보여줄 것”이라며 “3년 내 아시아 No.1 콘텐츠 몰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40,000
    • +0.4%
    • 이더리움
    • 3,443,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99%
    • 리플
    • 2,118
    • +0.19%
    • 솔라나
    • 127,600
    • +0.63%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08%
    • 체인링크
    • 13,930
    • +1.0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