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남원 상수도 업체 2곳 압수수색…자재 독점 납품 의혹

입력 2016-10-13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이 자재 독점 납품 의혹과 관련해 남원에 소재한 상수도 업체 2곳을 수사하고 있다.

13일 전북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남원시 상하수도 공사에 자재를 독점 납품한 업체 사무실 2곳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관련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압수해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업체 대표와 남원시 특정 공무원 간 친분이 있어 독점 납품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이들 간 유착 의혹이 밝혀질 경우 조만간 업체 대표와 관련 공무원 등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96,000
    • +0.05%
    • 이더리움
    • 2,396,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2.33%
    • 리플
    • 1,596
    • +0.38%
    • 솔라나
    • 111,300
    • +2.96%
    • 에이다
    • 220
    • +0.46%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3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1.34%
    • 체인링크
    • 11,150
    • +1.09%
    • 샌드박스
    • 71.37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