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라텍, 국내 대기업과 사물인터넷 소방 사업 추진…설치 의무화 ‘↑’

입력 2016-10-12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대기업과 사물인터넷 ‘주방안전 IoT 소화장치 서비스’ 사업을 비롯해 국내 소방설비 1위업체 파라텍이 6층이상 건물 스프링클러 의무화 소식에 상승세다.

12일 오후 2시59분 현재 파라텍은 전일대비 240원(3.53%) 상승한 704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국민안전처는 이런 내용의 화재안전제도 개선 등을 담은 ‘제1차 화재 안전정책 기본계획(2017∼2021)’을 발표했다.

소방시설 설치 의무대상에서 제외된 연립ㆍ다가구주택의 주차장에도 설치하도록 하고 6층 이상 건축물에는 모든 층에 스프링클러 설치를 의무화할 방침이다.

자동차에 소화기를 둬야 하는 대상을 현재 7인승 이상에서 5인승 이상으로 개정해 모든 자동차에 소화기 비치를 의무화한다.

삼성을 비롯해 국내에서 스프링클러 등 소방설비를 공급하는 파라텍은 LG유플러스와 ‘주방안전 IoT 소화장치 서비스’ 사업도 벌이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70,000
    • +0.87%
    • 이더리움
    • 3,496,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52%
    • 리플
    • 2,113
    • -1.68%
    • 솔라나
    • 127,800
    • -1.54%
    • 에이다
    • 369
    • -2.38%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63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8%
    • 체인링크
    • 13,750
    • -2.07%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