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12년 함께한 ‘판타지오’와 이별…“오래 함께한 만큼 멀리서 응원할 것”

입력 2016-10-12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정우(출처=영화 '아가씨' 스틸 이미지)
▲하정우(출처=영화 '아가씨' 스틸 이미지)

하정우가 무명시절부터 함께한 소속사 ‘판티지오’와 결별한다.

12일 판타지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하정우와 판타지오는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했다”며 “판타지오와 하정우 측 모두 서로의 의사를 존중하고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멀리서도 늘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판타지오 측은 “판타지오와 배우 하정우가 만나 함께 성장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전속 계약을 맺고 12년간 함께한 하정우와 판타지오는 지난달 계약 종료를 앞두고 이견조율에 나섰지만 무산됐다. 이에 따라 하정우가 판타지오에서 동고동락했던 매니저가 신설한 신생 회사로 이적한다는 추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가운데 FA시장에 어떤 바람이 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하정우는 영화 ‘신과 함께’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63,000
    • +0.43%
    • 이더리움
    • 3,382,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
    • 리플
    • 2,058
    • +0.49%
    • 솔라나
    • 132,200
    • +1.69%
    • 에이다
    • 395
    • +2.33%
    • 트론
    • 516
    • +0.58%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0.97%
    • 체인링크
    • 14,830
    • +1.92%
    • 샌드박스
    • 118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