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1046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6-10-11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CC건설은 영광산단프로젝트 주식회사에 대해 1046억 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 대비 35.2%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이달 12일부터 2018년 4월 12일까지다. 이번 채무보증 결정으로 KCC건설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8260억 원으로 늘었다.

회사측은 “이번 채무보증은 KCC가 시공사로 참여하고 있는 영광대마산업단지와 관련된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원리금에 대한 연대보증으로, 채무보증금액은 연대보증 한도금액”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12,000
    • +2.02%
    • 이더리움
    • 2,459,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27,000
    • +5.08%
    • 리플
    • 1,604
    • +0.82%
    • 솔라나
    • 118,700
    • +4.58%
    • 에이다
    • 234
    • +4.46%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304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3.08%
    • 체인링크
    • 11,260
    • +2.09%
    • 샌드박스
    • 72.85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