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슬기‧예리, 10일 밤 교통사고 “활동 쉬며 회복에 집중할 예정”

입력 2016-10-11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슬기(왼), 예리(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슬기(왼), 예리(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슬기와 예리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11일 레드벨벳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슬기와 예리가 10일 오후 10시경 휴가를 마친 후 택시를 타고 숙소로 복귀하던 중 서울 성수동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택시 기사의 부주의로 청소차를 들이받고 타박상 등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사고 후 두 사람은 바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며 “당분간 활동을 쉬면서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슬기와 예리는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을 취소 또는 조율 중이며 휴식 및 회복에 신경 쓰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신곡 ‘러시안룰렛’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48,000
    • -1.19%
    • 이더리움
    • 3,350,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86%
    • 리플
    • 2,039
    • -1.35%
    • 솔라나
    • 123,800
    • -1.43%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1.42%
    • 체인링크
    • 13,540
    • -2.24%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