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세영, 자신 기억 못 하는 현우에 '大실망'

입력 2016-10-08 2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세영이 자신을 기억 못 하는 현우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8일 밤 방영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는 재회하는 민효원(이세영 분)과 강태양(현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교통사고를 당한 태양은 우연히 고은숙(박준금 분)과 병원을 찾았던 민효원의 도움으로 응급 수술을 마쳤다. 그러나 태양은 그 사실을 모른 채 병문안을 온 나연실(조윤희 분)에게 '자신의 수술 동의서에 사인한 게 너냐'고 물었다. 민효원은 그런 모습을 바라보며, 나연실과 현우의 사이를 연인 관계라고 의심했다.

다시 재회한 태양에게 효원은 '나를 모르겠냐'고 물었고, 태양은 "정말 모르겠다"라고 어리둥절해했다. 이성으로 태양에게 설레는 감정을 갖고 있던 효원은 크게 실망하며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한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 방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