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건모 vs 김종민, 한 여자 사이에 두고 신경전 '욕설 남발'

입력 2016-10-08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미운우리새끼' 김건모가 3대 3 미팅에서 굴욕을 맛봤다.

7일 방영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절친 황보의 소개로 미팅에 나서는 노총각 김건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건모는 평소보다 잔뜩 긴장된 모습으로 미팅 장소를 찾았다. 3대 3 미팅에는 김건모 외에도 지상렬, 김종민이 자리를 채웠다.

황보 역시 미모의 여성 3명을 데리고 등장했고, 김건모는 2번 여성에 호감을 표했다.

김건모는 직접 라이브를 선보이며 마음을 전달했고, 김종민과 지상렬에게 2번을 자신이 점찍었다고 엄포를 놨다.

김건모는 커플 발표에서 "한 커플이고, 두 명 다 김씨다"라는 말에 설레는 감정을 감추지 못 했고, 황보의 "주인공은 김종민과 2번 김연아 양이다"라는 말에 실망스러운 표정을 보였다.

이어 김종민을 향해 방송불가 육두문자를 남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은 이상형으로 박보영을 꼽아 눈길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09: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16,000
    • -1.93%
    • 이더리움
    • 3,381,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59%
    • 리플
    • 2,083
    • -2.11%
    • 솔라나
    • 124,500
    • -2.58%
    • 에이다
    • 362
    • -2.16%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2.56%
    • 체인링크
    • 13,530
    • -1.89%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