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허지웅·박수홍·김건모 모친의 공통 발언 "아들 집에 여자 흔적 有"

입력 2016-08-27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출처='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미운우리새끼’에 출연중인 연예인들의 엄마들이 자식들의 사생활을 폭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연예인 아들을 둔 엄마가 그들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건모의 엄마는 아들의 일상을 지켜보던 중 “다른 여자가 해준 반찬이 냉장고에 있더라”라고 폭로해 눈깅를 끌었다.

이에 함께 자리한 박수홍, 허지웅 등 다른 출연자들의 엄마 역시 “우리 집에도 여자가 쓴 젓가락과 물컵이 있더라”, “칫솔이 두개더라”라고 폭로해 좌중을 폭소시켰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홀로 지내는 아들의 일상 생활을 VCR로 관찰하는 어머니들의 반응을 지켜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파일럿 방송 후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26일 첫 정규방송을 시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05,000
    • -0.89%
    • 이더리움
    • 4,371,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880,500
    • +0.4%
    • 리플
    • 2,831
    • -0.81%
    • 솔라나
    • 188,000
    • -0.69%
    • 에이다
    • 529
    • -1.6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313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70
    • +1.06%
    • 체인링크
    • 18,020
    • -0.77%
    • 샌드박스
    • 220
    • -7.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