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남녀’ 황우슬혜, 90년대 춤으로 인기 폭발… 네티즌 “매력이 터지고 있어요!”

입력 2016-10-0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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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슬혜 '혼술남녀' 극 중 장면(출처=tvN ‘혼술남녀’ 방송캡처)
▲황우슬혜 '혼술남녀' 극 중 장면(출처=tvN ‘혼술남녀’ 방송캡처)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황우슬혜가 화제다.

4일 방송된 tvN ‘혼술남녀’에서는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황우슬혜와 박하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우슬혜는 늦어진 생리로 임신한 것 같다고 기뻐했지만 이내 임신이 아님을 확인하고 슬퍼했다. 거기다 “이제 발 뻗고 자겠다”는 남자친구의 무심한 말에 슬픔에 잠긴 황우슬혜는 박하선과 함께 술에 취해 SES, 나미, 젝스키스, HOT 등 90년대 춤과 노래를 선보여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해당 장면이 방송되자 네티즌의 반응도 뜨겁다. 팬들은 황우슬혜의 SNS를 찾아 “언니 춤 정말 잘 추시네요”, “언니 매력 터지고 있어요! 언니 때문에 ‘혼술’봐요 짱짱팬 되기로 했어요”, “성격 완전 호감” 등 다양한 의견으로 애정을 전했다.

한편 황우슬혜는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서 섹시한 외모로 학생들에게 인기 만점이지만 남자친구와 결혼에 성공하기 위해 ‘임신프로젝트’를 세우는 영어 강사 황진이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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