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53.0p, 하락(▼1.86p, -0.09%)마감. 외국인 -21억, 기관 -1104억, 개인 +1005억

입력 2016-10-05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결국 하락폭을 좁히지 못한채 정규장을 마쳤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6포인트(-0.09%) 하락한 2053.0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1005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1억 원을, 기관은 1104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1.3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유통업(+1.12%) 화학(+0.4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의약품(-1.21%) 운수창고(-0.50%)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음식료품(+0.27%) 건설업(+0.26%) 철강및금속(+0.21%)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전기가스업(-0.44%) 비금속광물(-0.41%) 통신업(-0.4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농업(+2.50%), 국내상장 중국기업(+1.42%), 엔터테인먼트(+0.99%), 카지노(+0.92%), PCB생산(+0.88%)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금(-2.04%), 바이오시밀러(-1.41%), 풍력에너지(-1.00%), 제지(-0.91%), 탄소 배출권(-0.65%)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0.31% 오른 161만90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가 1.91% 오른 4만26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전자우(+1.14%), LG화학(+1.05%)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LG생활건강(-3.70%), 아모레퍼시픽(-1.39%), 한국전력(-1.28%)은 하락했다.

그외 일성건설2우B(+23.83%), 대성합동지주(+20.04%), 서울식품우(+18.19%)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코리아01호(-19.19%), 코리아02호(-15.35%), 코리아04호(-15.06%)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대성산업(+29.93%), 한농화성(+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4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46개다. 85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4원(+0.33%), 일본 엔화는 1083원(-0.02%), 중국 위안화는 166원(+0.27%)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27,000
    • +0.79%
    • 이더리움
    • 3,452,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1.13%
    • 리플
    • 2,122
    • +1.73%
    • 솔라나
    • 138,900
    • +1.24%
    • 에이다
    • 413
    • +3.51%
    • 트론
    • 516
    • -0.58%
    • 스텔라루멘
    • 246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80
    • +8.35%
    • 체인링크
    • 15,630
    • +2.49%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