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의원, 설레임피부관리센터 3호점 계약 체결로 중국 시장 공략

입력 2016-10-0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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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의원이 지난 9월 중국의 베이징, 연길에 이어 장서성 간저우에 3호점 피부관리센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10월 11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번 계약은 중국 내에서 블루밍셀 브랜드의 듀얼 이펙트 마스크팩, 아토 케어 클렌저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설레임코스메틱에 이어, 중국의 미용 시장 개척을 위한 두 번째 아이템이다. 중국 미용 시장과 관련 소비를 꼼꼼하게 분석하고 준비했다고 설레임의원 측은 말했다.

설레임피부관리센터는 한국 설레임의원의 메디컬 피부 관리 프로그램 노하우를 그대로 적용하고 메디컬적인 측면을 강화하는 것에 포인트를 뒀다. 또한, 설레임코스메틱과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 제품을 활용한 관리 프로그램들로 관리 메뉴에 차별화를 시도했다.

설레임의원에서 쓰는 관리 재료, 교육 프로그램, 관리 메뉴, 각종 서류 양식, 유니폼까지 공급하고 고객 만족을 위한 SNS 및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노하우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필요 인력에 대한 아카데미 참여,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강정하 설레임의원 대표원장은 "설레임뷰티아카데미와 설레임코스메틱을 통해 중국 내에서 신뢰할 수 있는 메디컬 뷰티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뷰티 관련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에 시작한 설레임뷰티케어센터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한국의 메디컬 뷰티 노하우를 중국에 전파하고 이어서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에도 진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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