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KGP, 대규모 자금조달…부채비율 600% 감소 예상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6-09-2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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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P가 대규모 자금조달을 통해 부채비율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29일 오후 2시35분 현재 KGP는 전일 대비 95원(10.27%) 오른 1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KGP는 최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대한 효력이 발생됐다고 밝혔다. 대규모 자금 수요계획의 첫 단계를 통과함에 따라 자금조달 성공시 현재 부채비율 700%에서 100%로 600%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KGP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곽종윤 대표가 조합원으로 있는 더블유글로벌조합 제3호를 통해 20억 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이후 본격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작업을 진행 중으로 그 일환으로 국일제지에 대한 채무 중 150억 원 상당을 전환사채로 발행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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