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부산국제영화제 10년 연속 공식 후원

입력 2016-09-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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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7일 KT 광화문 사옥에서 KT 마케팅부문장 강국현 전무(오른쪽 두번째)와 (사)부산국제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왼쪽 두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BIFF 공식 후원 10주년 기념 조인식’을 가졌다.(사진제공= KT)
▲KT는 27일 KT 광화문 사옥에서 KT 마케팅부문장 강국현 전무(오른쪽 두번째)와 (사)부산국제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왼쪽 두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BIFF 공식 후원 10주년 기념 조인식’을 가졌다.(사진제공= KT)

KT는 내달 6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10년 연속 공식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KT는 전날 광화문 사옥에서 강국현 마케팅부문장(전무)과 부산국제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BIFF 공식 후원 10주년 기념 조인식’을 열었다.

KT는 2007년 12회부터 10년 연속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해왔다.

KT의 올해 후원금은 영화제 기간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데 쓰일 계획이다. 셔틀버스는 영화제 주요 상영관에서 약 15대가 운영된다.

KT는 또 자사 IPTV 서비스인 올레tv와 올레tv 모바일에 ‘BIFF 특집관’을 신설해 역대 출품작을 제공한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15일 열흘간 진행된다. 총 69개국에서 출품한 301편이 부산 지역 5개 극장, 34개 상영관에서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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