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아이폰7 플러스 vs 갤럭시 노트7 …1m 높이 낙하테스트 결과는?

입력 2016-09-23 0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테크21)
(출처=테크21)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과 아이폰7 플러스 낙하충격 테스트 결과가 관심을 모은다. 낙하충격을 가정하고 지상 1m 위치에서 두 제품을 떨어트린 결과 갤럭시노트7이 아이폰7 플러스를 앞섰다.

폰아레나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업체 테크21은 실험 영상을 바탕으로 이같이 보도했다. 테크21은 1m 높이에서 갤럭시노트7과 아이폰7플러스를 떨어트려 두 제품의 앞면, 옆면, 뒷면 손상도를 비교했다. 두 제품 모두 일반 스마트폰 화면보다 큰 패블릿폰으로, 화면크기가 5인치가 넘는다.

폰아레나에 따르면 앞면 낙하(페이스 드롭) 충격 비교 실험에서는 갤럭시노트7이 충격을 더 잘 견디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제품 모두 처음에 떨어트렸을 때는 스크린에 약간 손상이 있었지만, 전화 기능은 온전했다.

테크21은 전화 기능이 안 될 때까지 두 제품을 계속 떨어트렸다. 그 결과, 갤럭시노트7은 50번 낙하에서 전화 기능이 마비됐다. 반면 아이폰7플러스는 겨우 10번째 낙하에서 전화 기능이 불능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