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한국식품연구원 패밀리기업 선정 현판식 진행

입력 2016-09-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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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휴온스와 한국식품연구원 직원들이 지정서 전달식 및 현판식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휴온스)
▲21일 휴온스와 한국식품연구원 직원들이 지정서 전달식 및 현판식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휴온스)

휴온스가 한국식품연구원의 패밀리기업으로 선정됐다.

휴온스는 21일 지정서 전달식 및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패밀리기업 지원사업은 경제 성장의 선순환 경제 체계를 마련하고, R&D 역량 강화를 위해 공공연구기관의 축적된 노하우와 보유 자원을 투입해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지원사의 선정 기준은 △지정 및 지원에 따른 매출 증대 같은 지원 효과가 크고 △장기적인 성장에 대한 비전 및 마케팅, CEO역량 등 미래 가능성이 있으며 △기업윤리 및 고용창출과 같은 사회적 공헌이 기대되는지의 여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향후 한국식품연구원으로부터 R&D 및 장기 기업성장 전략 수립 등 양질의 지원을 받아 휴온스가 사회적으로 많이 공헌할 수 있는 훌륭한 기업이 되도록 하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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