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엔쓰리, 잠비아 132억 계약 무기한 연기 소식에 하락

입력 2016-09-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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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쓰리가 1200만 달러(약 132억원) 규모의 잠비아 수출이 무기한 연기됐다는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이엔쓰리는 전일보다 6.26%(200원) 떨어진 2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엔쓰리는 전일 잠비아 소방차 납품 입찰이 무기한 연기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외수출 관련해 잠비아 국가에 1200만 달러 규모의 소방차 납품 입찰에 참여했으나 잠비아 국가의 예산부족으로 인하여 계약자 선정 발표가 무기한 연기됐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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