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장중 160만원대 회복…5거래일째 ↑

입력 2016-09-22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장중 160만원선을 회복했다.

22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0.69%(1만1000원) 오른 16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S증권,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7 배터리 결함 사태의 파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에 지난 9일과 12일 2거래일간 10.88% 급락했다.

그러나 낙폭이 과대하다는 평가가 나온데다, 19일 갤럭시 노트 7 교환이 시작되면서 투자심리가 호전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배터리 발화 사건 이후 삼성전자가 초기 대응을 잘 했다고 본다”며 “미국·한국 외엔 발매 전에 이 사건이 터져서 수요에 대한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SK, AI 인프라 재편]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배재고 파문에 갈라진 반응
  • 이름값 한 해리 케인·음바페…16강 대진표 윤곽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0: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40,000
    • +1.66%
    • 이더리움
    • 2,455,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27,000
    • +6.58%
    • 리플
    • 1,602
    • +0.82%
    • 솔라나
    • 118,400
    • +5.06%
    • 에이다
    • 235
    • +5.86%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98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4.03%
    • 체인링크
    • 11,270
    • +2.45%
    • 샌드박스
    • 73.55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