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신승환, 종방 소감…"원래는 잠시 특별출연하기로 했는데"

입력 2016-09-20 2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위드메이 제공)
(출처=위드메이 제공)

배우 신승환이 ‘몬스터’ 종방 소감을 전했다.

신승환은 20일 소속사 위드메이를 통해 MBC 월화 드라마 ‘몬스터’ 종방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극 중 양동이 역을 맡아 열연했던 신승환은 “몬스터는 잠시 특별 출연으로 시작했는데 시청자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계속 출연하게 된 특별한 작품이라 기억에 많이 남을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느 “많은 사랑에 감사드리고 아껴 주신 만큼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할 것”이라고 인사했다.

신승환은 ‘몬스터’에서 비자금 관리책인 양동이 역을 맡아 비열한 연기를 선보이며 세상 어디에도 없을 법 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보여줬다.

신승환은 영화 ‘군함도’에 캐스팅 돼 현재 촬영이 한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4,000
    • +4.07%
    • 이더리움
    • 3,515,000
    • +7.89%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1.65%
    • 리플
    • 2,021
    • +2.23%
    • 솔라나
    • 127,300
    • +4.34%
    • 에이다
    • 361
    • +1.4%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3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74%
    • 체인링크
    • 13,550
    • +4.31%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