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남녀’ 박하선, ‘츤데레’ 하석진에 설레는 감정 느껴

입력 2016-09-20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혼술남녀' 방송 캡처)
(사진=tvN '혼술남녀' 방송 캡처)

'혼술남녀' 박하선이 하석진에 대해 설레는 감정을 느꼈다.

19일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서는 박하나(박하선 분)가 진정석(하석진 분)의 태도를 츤데레로 오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진정석과 박하나, 황진이(황우슬혜 분), 민진웅(민진웅 분)은 종합반 포스터 촬영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진작가는 황진이와 박하나가 자리를 바꿀 것을 제안했고, 박하나는 황진이에게 "카메라 울렁증이 있어서 뒤에 서겠다"고 말했다.

박하나가 황진이에게 자리를 양보하자 진정석은 "황 선생님은 올드한 느낌이 있어서 노그래 씨가 제 옆에 서는게 나을 것 같다"면서 "이건 종합반 문제니까 내가 끼여도 되지 않냐"며 박하나를 옆에 서게 했다.

이어 박하나는 진정석에게 술주정 부린 일에 대해 사과를 했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기도 했다.

또한 박하나는 '츤데레'라는 단어의 뜻을 알게 되자, 진정석을 떠올리며 설레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26,000
    • -1.39%
    • 이더리움
    • 3,428,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67%
    • 리플
    • 2,087
    • -1.79%
    • 솔라나
    • 126,300
    • -2.32%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6%
    • 체인링크
    • 13,860
    • -1.49%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