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택 "경주 지진, 북한 핵실험 때문 아닌가 걱정돼"

입력 2016-09-13 1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은 13일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이 북한의 5차 핵실험 때문이 아니냐며 북한은 당장 핵실험 도발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지진 발생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저도 생전 경험해보지 않은 지진 여진에 깜짝놀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정은이 제발 하늘을 노하게 하는 짓을 당장 중단하고 남북한 동포가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상생공영의 길을 선택하길 간절히 바라는 것이 하늘의 뜻이 아닐까"라고 적었다.

정 의원은 "백두산의 화산도 점점 폭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북한 김정은의 무모한 핵실험이 백두산 천지 화산의 폭발, 한반도의 대규모 지진이라는 참혹한 자연재해를 일으키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91,000
    • +2.2%
    • 이더리움
    • 3,330,000
    • +8.01%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2.35%
    • 리플
    • 2,174
    • +4.22%
    • 솔라나
    • 136,600
    • +5.56%
    • 에이다
    • 418
    • +7.73%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76%
    • 체인링크
    • 14,190
    • +5.19%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