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2016 한-베트남 벤처기업포럼' 개최

입력 2016-09-09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준 벤처기업협회장이 9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한-베트남 벤처기업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벤처기업협회)
▲정준 벤처기업협회장이 9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한-베트남 벤처기업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벤처기업협회)

벤처기업협회는 9일 롯데호텔서울에서 '2016 한-베트남 벤처기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베트남 투자에 관심 있는 벤처기업에 호치민 정ㆍ관계 및 주요 기업 인사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돼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양국 간 교역ㆍ투자 증가 기조 유지와 양국 벤처기업 간 협력 활성화ㆍ공동 비즈니스 발굴을 위해 총 4건의 MOU를 체결했다.

정준 벤처기업협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시점에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의 '배고플 때 한 숟가락은 배부를 때 한 그릇과 같다'는 베트남 속담을 인용했다. 정 회장은 "이번 포럼과 기업 간 직접적인 협력 네트워크가 양국 벤처기업이 공동 목표를 향해 내딛는 최적의 시기이자, 첫 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벤처기업협회는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타결에 따른 양국 벤처기업 간 협력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0월 베트남상공회의소와 MOU를 체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1,000
    • +0.33%
    • 이더리움
    • 3,168,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0.35%
    • 리플
    • 2,022
    • +0.05%
    • 솔라나
    • 129,700
    • +1.33%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541
    • +0%
    • 스텔라루멘
    • 220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14%
    • 체인링크
    • 14,630
    • +2.31%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