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 추석맞아 이웃에 ‘사랑의 선물상자’ 전달

입력 2016-09-06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건설 봉사단이 서울시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이웃들에게 전달 할 송편를 빚고 있다(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 봉사단이 서울시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이웃들에게 전달 할 송편를 빚고 있다(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 봉사단은은 6일 서울시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추석명절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효진 건축사업본부장, 정인철 토목환경사업본부장과 임직원, 복지관 어르신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한화건설 임직원들은 따뜻한 송편과 생필품이 담긴 ‘사랑의 선물상자’를 복지관 인근 다문화, 한부모 가정 등 30가구를 찾아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최광호 대표이사는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웃들과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이웃들에게 전달된 음식과 선물이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람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2002년 이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14년째 진행하고 있다. 장애인 복지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으로 조성하는 ‘꿈에그린 도서관’ 사업 외에도 서울시 꿈나무마을 아이들이 건축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건축 꿈나무 여행’ 등 건설업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29,000
    • +0.83%
    • 이더리움
    • 3,419,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370,200
    • -2.63%
    • 리플
    • 2,035
    • -1.17%
    • 솔라나
    • 135,500
    • +2.81%
    • 에이다
    • 298
    • -2.3%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63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04%
    • 체인링크
    • 15,910
    • +0.25%
    • 샌드박스
    • 50.18
    • -1.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