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은행권 최초 금융 빅데이터 산학공동연구 MOU 체결

입력 2016-09-05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5일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한국과학기술원 경영대학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은행권 최초로 ‘금융 빅데이터 산학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산학공동연구는 신한은행 빅데이터센터와 한국과학기술원 경영대학 빅데이터 연구센터가 함께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학계의 정통 분석방법론을 영업현장에 적용해 새로운 시각으로 기업의 이슈를 해결할 수 있게 됐으며, 과학기술원은 영업현장의 실제 데이터를 분석해 실용적인 연구능력을 배양할 수 있게 됐다.

양 기관의 1차 프로젝트는 신한은행의 기존 주거래 제도 및 지수를 보완하기 위한 ‘리테일고객 주거래 지수 모형 개발’로 선정됐다. 각종 변수 탐색과 대고객 설문을 통해 기초자료를 획득한 이후 양 기관 공동연구를 통해 오는 12월까지 모형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빅데이터센터 관계자는 “이번 산학공동연구를 계기로 은행 등 금융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과 학계의 협업 기회가 증가해 국가 전체적인 빅데이터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금융 니즈를 더욱 정밀하게 분석하고 적재적소에 활용해 고객들에게 더 좋은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38,000
    • +4.22%
    • 이더리움
    • 3,590,000
    • +5.28%
    • 비트코인 캐시
    • 338,500
    • +0.3%
    • 리플
    • 1,943
    • +6.82%
    • 솔라나
    • 153,900
    • +6.06%
    • 에이다
    • 310
    • +4.73%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65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1.92%
    • 체인링크
    • 16,870
    • +4.07%
    • 샌드박스
    • 52.35
    • +6.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