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이시영, 30초 제한 배식에 "밥 안 줘서 화나기는 처음"

입력 2016-09-04 2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진짜사나이' 에이스 이시영이 제한 배식에 힘든 속내를 털어놨다.

4일 오후 방영된 MBC '진짜사나이'에서는 해군 부사관 특집이 방영됐다.

이날 부사관 후보생들은 특별 상황에 대비한 '30초 제한 배식'을 명령받았다. 먼저 30초의 시간이 주어진 후 소대장은 "30초 제한 배식을 실시하겠다"라며 구호를 외쳤다.

이시영, 박찬호, 솔비, 서지수, 서인영, 김정태, 박재정, 줄리안, 이태성, 양상국은 꿀맛 같은 식사 시간 단축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 했다.

소대장은 "함정에서 위기 상황 발생 시, 장기간 식량 부족에 대비한 것"이라며 훈련의 목적을 설명했다. 그러나 끝까지 식사를 마치지 못한 멤버들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생활관으로 돌어갔다.

훈련에서 에이스로 인정받은 이시영조차 "밥 안 줘서 화나는 건 처음이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솔비와 양상국이 소대장 후보생으로 뽑혀 험난한 앞날을 예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결혼식보다 무서운 추가금”...손해 안 보려면? [카드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0,000
    • +2.55%
    • 이더리움
    • 3,532,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5.26%
    • 리플
    • 2,151
    • +1.41%
    • 솔라나
    • 129,800
    • +2.61%
    • 에이다
    • 375
    • +1.9%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1.4%
    • 체인링크
    • 14,070
    • +2.0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