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코스피 '공포지수' 연중 최저 수준

입력 2016-08-31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졌지만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성 지표는 연중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요인으로 꼽히는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졌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증시를 비관적으로 바라보지 않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70,000
    • -0.77%
    • 이더리움
    • 3,445,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73%
    • 리플
    • 2,133
    • +0.14%
    • 솔라나
    • 128,400
    • +0.78%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
    • 체인링크
    • 13,950
    • +0.65%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