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박근형, '아저씨' 원빈 버금가는 원톱 액션…어떤 영화?

입력 2016-08-30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그랜드파더', '아저씨' 스틸컷)
(출처='그랜드파더', '아저씨' 스틸컷)

'그랜드파더' 박근형이 노익장을 과시했다.

박근형은 30일 오후 전파를 탄 MBC FM 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데)'에 출연해 고령에도 액션 연기를 소화한 소감을 털어놨다.

박근형은 "촬영 중에 응급실에 두 번이나 실려갔다"라며 "정말 죽는 줄 알았다. 무섭더라"라고 고백했다.

'그랜드파더'는 젊은 시절 베트남 참전용사 기광(박근형 분)이 아들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고, 마지막 남은 혈육 손녀 딸 보람(고보결 분)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영화다. 박근형이 77세의 나이에도 대역을 쓰지 않고 직접 액션신 등을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박근형은 '그랜드 파더'로 '2016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쟁쟁한 젊은 배우들을 제치고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네티즌은 "영화 '아저씨' 원빈에 버금가는 원톱 액션 영화", "꼭 보러 가겠습니다", "박근형 깊은 연기 내공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랜드파더'는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00,000
    • -1.68%
    • 이더리움
    • 2,724,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368,700
    • -12.49%
    • 리플
    • 1,819
    • -0.38%
    • 솔라나
    • 109,700
    • -3.35%
    • 에이다
    • 312
    • -3.11%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330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3.01%
    • 체인링크
    • 12,410
    • -3.05%
    • 샌드박스
    • 92.7
    • +0.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