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제주-취앤저우 신규취항… 주 3회 운항

입력 2016-08-29 1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이스타항공 카운터앞에서 최종구 이스타항공부사장(좌측에서 다섯 번째), 최종태 영업서비스본부장(좌측에서 여섯 번째) 및 운항객실승무원들과 임직원들이 제주-취앤저우 정기편 취항식 행사에 참석해 파이핑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 이스타항공
▲29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이스타항공 카운터앞에서 최종구 이스타항공부사장(좌측에서 다섯 번째), 최종태 영업서비스본부장(좌측에서 여섯 번째) 및 운항객실승무원들과 임직원들이 제주-취앤저우 정기편 취항식 행사에 참석해 파이핑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은 29일 제주-취앤저우(진쟝) 노선을 신규 취항(주 3회)했다고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취앤저우 신규 취항을 기념해 이날 오전 제주국제공항에서 이스타항공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취앤저우 정기편 취항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취앤저우 취항으로 이스타항공은 인천-지난(제남), 청주-닝보(영파), 선양(심양), 상하이(상해), 옌지(연길), 하얼빈, 다롄(대련) 정기노선에 이어 총 8곳의 중국 정기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현재까지 130여만명의 방한 중국인관광객을 수송한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0월 중국 단동 직항노선, 2016년 6월 중국 린이 직항 노선을 부정기편으로 국적사 최초로 취항, 최근 양양공항을 통한 중국 16개 도시를 부정기편으로 운항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7월에는 저비용항공사(LCC) 연합체인 U-FLY Alliance 가입으로 중국 지역의 거점을 두고 있는 주요 LCC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번 취앤저우 신규 취항으로 제주도를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은 물론 중국 푸젠성의 진주라고 불리는 취앤저우로 여행하려는 국내 관광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노선 확대를 통해 항공여행 대중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9,000
    • +0.62%
    • 이더리움
    • 3,475,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82%
    • 리플
    • 2,103
    • -1.54%
    • 솔라나
    • 127,300
    • -1.32%
    • 에이다
    • 366
    • -2.66%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6%
    • 체인링크
    • 13,630
    • -3.1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