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박보검, 여전히 지하철 애용 "스마트폰 보느라 절 못 알아봐요"

입력 2016-08-29 0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1박2일' 방송 화면 캡처 )
(출처=KBS 2TV '1박2일' 방송 화면 캡처 )

배우 박보검이 여전히 대중교통을 애용한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 출연한 박보검은 김준현과 함께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보검은 제천을 여행하던 중 운전대를 잡았다. “운전을 잘 못한다”라며 “답답해도 이해해달라”라고 밝힌 박보검은 조심스럽게 운전해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은 “보검아 차 있나?”라고 물었고, 박보검은 없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차태현은 “요새도 지하철 타니?”라고 다시 물었다. 박보검은 담담하게 “타요”라고 밝혔다.

데프콘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이 박보검을 알아보지 않을까 걱정했다. 이에 박보검은 “다들 핸드폰만 보고 계셔서 잘 모르세요”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서학개미, M7보다 오라클·마벨·패스트리·옵토 샀다⋯‘AI 인프라’에 베팅
  • “제가 만든 와인 한잔 어떠세요?” 배우 하정우, 세븐일레븐 컬래버 팝업 깜짝 등장[가보니]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98,000
    • +4.04%
    • 이더리움
    • 3,497,000
    • +11.51%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4.18%
    • 리플
    • 2,261
    • +7.82%
    • 솔라나
    • 143,000
    • +8.01%
    • 에이다
    • 427
    • +9.21%
    • 트론
    • 434
    • -0.91%
    • 스텔라루멘
    • 259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2.25%
    • 체인링크
    • 14,770
    • +8.21%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