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삼성전자 해외법인 구조조정

입력 2016-08-18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해외법인 효율화 작업을 통해 차세대 먹거리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쟁력이 낮은 해외법인은 정리하고, 신사업에는 과감한 투자를 진행하며 미래 수익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해외법인 등 총 4곳의 종속기업을 청산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삼성·SK가 증시 62% 장악…5월, 반도체 독주서 비반도체 확산 이어질까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47,000
    • +0%
    • 이더리움
    • 3,37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45%
    • 리플
    • 2,048
    • -0.24%
    • 솔라나
    • 124,200
    • -0.48%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82%
    • 체인링크
    • 13,650
    • -0.66%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