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집단 탈북' 북한식당 종업원 13명… 당국 조사 마치고 사회 복귀

입력 2016-08-17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오늘날씨, 서울 낮 기온 35도 폭염 계속…남부 소나기

추석 고속버스 모바일 예매 시작… "임시운행 잔여석도 확인 가능"

진해군항서 잠수정 수리중 폭발… 국방부 "30년 된 사용 연한 지난 잠수정"

손연재 19일 밤 10시20분 첫 경기… “후회 없는 경기 펼치고 싶다”


[카드뉴스] '집단 탈북' 북한식당 종업원 13명… 당국 조사 마치고 사회 복귀

탈북했던 중국 류경식당 소속 북한 종업원 13명이 우리 당국 조사를 마치고 4개월여 만에 사회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일부는 지난 4월 국내에 입국한 북한 식당 종업원 13명이 지난주 차례대로 사회 각지로 배출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 당국은 이들의 신원을 확인하고 탈북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4개월 동안 합동 조사를 벌였습니다. 이를 두고 북한은 남한이 저지른 납치극이며 기획 탈북이라면서 강하게 반발했었는데요. 정부는 이들의 신변을 별도로 보호하는 한편 특별 관리해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94,000
    • +0.44%
    • 이더리움
    • 2,704,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26%
    • 리플
    • 1,510
    • -1.31%
    • 솔라나
    • 105,100
    • -0.28%
    • 에이다
    • 270
    • -1.82%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
    • 체인링크
    • 11,570
    • -0.77%
    • 샌드박스
    • 59.07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