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왼팔 골절 진단 'DL행' 유력…시즌아웃도?

입력 2016-08-16 1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LB 공식 홈페이지)
(출처=MLB 공식 홈페이지)

경기 도중 왼쪽 팔에 공을 맞은 추신수(34ㆍ텍사스 레인저스)가 골절상을 입어 시즌 아웃될 전망이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MLB)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회말 부상을 입었다.

5회말 1사 상황에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데트와일러의 3구째 87.8마일 싱커에 방망이를 휘두르다 왼쪽 팔에 공을 맞았다.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추신수는 대주자 노마 마자라와 교체됐다.

검진 결과 골절로 판명돼 추신수는 부상자 명단(DL)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은 추신수가 이번 시즌 중 돌아오지 못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서 추신수는 올해 종아리와 햄스트링, 등 부상 등으로 총 3번 DL에 오른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1,000
    • -0.38%
    • 이더리움
    • 3,00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2%
    • 리플
    • 2,046
    • +0.24%
    • 솔라나
    • 126,500
    • -0.55%
    • 에이다
    • 388
    • +0%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54%
    • 체인링크
    • 13,290
    • +0.23%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