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男사격 김종현, 50m 소총 3자세 결선 진출 좌절

입력 2016-08-15 0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한국 사격 소총의 간판인 김종현(31·창원시청)이 소총3자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김종현은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센터에서 열린 이 종목 본선에서 16위(1170점)에 그쳐 결선행 티켓을 얻지 못했다.

본선 상위 8명이 결선에 올랐다. 러시아의 세르게이 카멘스가 1184점으로 본선 1위를 차지했다.

김현준(24·IBK기업은행)은 32위(1165점)에 그쳐 역시 결선 진출이 좌절됐다.

앞서 김종현은 부전공인 50m 소총복사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어 전공인 50m 소총3자세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됐다.

김종현 역시 금메달을 따겠다는 욕심을 드러냈지만 은메달 1개에 만족하게 됐다.

그는 2012 런던올림픽에서는 소총 3자세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던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222,000
    • -0.41%
    • 이더리움
    • 2,429,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290,700
    • -4.5%
    • 리플
    • 1,644
    • -3.46%
    • 솔라나
    • 94,300
    • -3.18%
    • 에이다
    • 241
    • -2.82%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75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20
    • -2.66%
    • 체인링크
    • 11,350
    • -3.24%
    • 샌드박스
    • 74.06
    • -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