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13년간 대통령과 많은 통화...현안 있으면 당정청 자주 만날 것”

입력 2016-08-11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11일 박근혜 대통령과의 오찬회동에서 “국민을 위해 (대통령과 통화 시간을) 자주 갖겠다” 며 청와대와의 긴밀한 관계를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과 오찬 이후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박 대통령이 당에서 백의종군하던 시절부터 13년 동안 가까이 있으면서 통화를 많이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박 대통령에게 “각자 바쁜 위치에 있으니 (전처럼) 자주는 못 하겠지만,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대통령에게 전화를 하든 떼를 써서라도 만나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자주 연락 드리겠다고 말씀드렸고 (박 대통령으로부터) ‘알았다’은 답변도 들었다”면서 “당정회의든, 당청회의든, 당정청회의든 앞으로 많이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정진석 원내대표 역시 국무총리에게 국회와 총리공관을 돌아가면서 당정청회의를 자주하자고 당부했고, 총리도 받아들였다”며 “앞으로 급한 현안이 생기면 당정, 당정청회의가 생각보다 빨리 소집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91,000
    • -0.51%
    • 이더리움
    • 2,383,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298,900
    • +3.07%
    • 리플
    • 1,578
    • -0.38%
    • 솔라나
    • 108,500
    • +6.37%
    • 에이다
    • 222
    • +1.83%
    • 트론
    • 485
    • -1.62%
    • 스텔라루멘
    • 27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30
    • +3.61%
    • 체인링크
    • 11,060
    • +0.09%
    • 샌드박스
    • 71.12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