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 상반기 매출 560억…전년비 19%↑…“패션부분 매출 성장세”

입력 2016-08-11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노스가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을 이루어내며 올해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실적을 거뒀다.

리노스는 11일 상반기 누적 매출 560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 3% 증가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7% 증가한 35억 원을 달성했다.

실적의 주요 내용으로는 패션부분의 키플링 매출이 꾸준한 성장세가 이어졌으며, 특히 이스트팩은 신학기 시즌 연이은 완판을 이어간 '프로바이더' 제품을 주축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0% 신장을 이루어냈다.

또한, 1분기에 이어 IT부문의 괄목할만한 실적 개선이 상반기 실적 향상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이다. 신분당선, 9호선 등 열차무선통신의 지속적인 실적과 더불어,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긴급신고전화 통합체계 구축사업' 및 첫 해외 진출 사업인 '앙골라 113 치안시스템 고도화 사업' 등 공공SI 사업의 매출 신장세가 두드러졌다.

리노스 이웅상 대표이사는 "꾸준한 실적 개선은 전 사업부문의 선전에 대한 결과"라며 "패션부분의 탄탄한 실적에 IT부문의 공공SI 사업이 회사의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어 하반기에도 이러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95,000
    • +4.67%
    • 이더리움
    • 3,724,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356,600
    • +3.51%
    • 리플
    • 2,013
    • +4.52%
    • 솔라나
    • 158,900
    • +5.58%
    • 에이다
    • 330
    • +4.43%
    • 트론
    • 466
    • -1.06%
    • 스텔라루멘
    • 281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4.2%
    • 체인링크
    • 17,570
    • +2.33%
    • 샌드박스
    • 54.43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