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 2.3조…전년대비 16.2%↑

입력 2016-08-11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도별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식약처)
▲연도별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식약처)

지난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가 2조329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2% 늘었다. 2011년 이후 지속 성장세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은 1조8230억 원으로 전년보다 11.8% 증가했다. 건강기능식품 생산은 2011년 이후 연평균 성장률 7.4%를 기록하고 있다.

수출은 904억 원으로 34.9% 증가했다. 하지만 수입 또한 5965억 원으로 35.2% 늘면서, 무역적자 규모는 5061억 원으로 전년(3742억 원)에 비해 급증했다.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분야는 △지속적인 생산 증가와 △면역기능 개선 제품과 비타민 및 무기질 제품의 생산 큰 폭 상승 △다양해지는 개별인정형 제품 판매 등이 특징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5: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3,000
    • -0.58%
    • 이더리움
    • 2,948,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1%
    • 리플
    • 2,014
    • -0.59%
    • 솔라나
    • 125,400
    • -0.79%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20.84%
    • 체인링크
    • 13,000
    • -1.44%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