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조경태 의원, 전기요금 누진제 1.4배 완화 추진… “현체계는 1970년대 후진국형”

입력 2016-08-11 0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네일아트 논란' 박신혜 "괜한 걸로 열 올리지 마시고" 사과글 말투 논란

구당 김남수 침ㆍ뜸, 이제 오프라인서도 교육 가능

한일 정부 ‘위안부 합의’ 조율… 김복동 할머니 “위안부 소녀상 누구도 못 옮겨”

오늘날씨, 낮 기온 35도 ‘가마솥더위’…내일 폭염 절정


[카드뉴스] 조경태 의원, 전기요금 누진제 1.4배 완화 추진… “현체계는 1970년대 후진국형”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조경태 새누리당 의원이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누진배율을 1.4배로 완화하는 법안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현행 전기요금 체계는 1단계 kWh당 60.7원, 6단계709.5원인데요.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최고 단계라도 85원 정도로 낮아집니다. 조 의원은 이르면 이번 주 중 ‘전기사업법 개정안’을 발의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어제 조 의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기요금은 세금이 아니라 소비재에 대한 대가로, 쓴 만큼만 내면 된다”며 “쓴 것보다 훨씬 많이 부과하는 우리나라의 현행 전기요금 체계는 1970년대의 후진국형 제도”라고 지적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00,000
    • -0.37%
    • 이더리움
    • 4,362,000
    • -0.05%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0.06%
    • 리플
    • 2,816
    • -0.85%
    • 솔라나
    • 187,900
    • -0.16%
    • 에이다
    • 528
    • -0.56%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70
    • -1.01%
    • 체인링크
    • 17,980
    • -0.28%
    • 샌드박스
    • 215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