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매출 10억 위안' 中 박스오피스 성장에 매수-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6-08-09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9일 CJ CGV에 대해 우려되던 중국 박스오피스 시장이 8월 첫째 주(1~7일) 매출액 10억5000만 위안(약 1745억 원), 관람객 수 3135만 명을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박스오피스는 8월 첫 주에 10억5000만 위안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9.1% 상승폭을 그렸다"며 "이 같은 추세를 유지할 시 8월 한 달 동안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0~15%의 성장률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또 "1~7월 중국 박스오피스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 성장 중이고, 8월 매출액이 누적 성장률을 훼손할 우려는 다소 줄어든 상황"이라며 "과도한 우려와는 달리 중국의 올해 박스오피스 성장률은 15~20% 이상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그는 이어 "CJ CGV의 시장점유율 증가를 고려시 CGV China는 전년 대비 50~6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또한 "캐시카우인 한국시장이 3분기 두 자릿수 성장률을 유지 중이고, 터키 실적 정상화, 인도네시아 고성장이 점진적으로 가시화되는 분위기"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24,000
    • +4.45%
    • 이더리움
    • 3,707,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355,000
    • +3.14%
    • 리플
    • 2,013
    • +5.01%
    • 솔라나
    • 158,300
    • +5.53%
    • 에이다
    • 327
    • +4.47%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79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360
    • +2%
    • 샌드박스
    • 54.27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