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로이킴 "'복면가왕'서 윤상 '사랑이란' 부르고 싶었어"

입력 2016-08-06 0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화면 캡처)
(출처=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화면 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 로이킴이 “윤상의 ‘사랑이란’ 노래를 불러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6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로이킴이 나와 유희열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로이킴은 바캉스 특집에 맞춰 시원한 복장으로 등장했다. 로이킴의 상의 단추가 꽤 풀려 있는 상태에서 유희열은 “하나 더 풀지 그러느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유희열은 “이제는 말할 수 있지만, 복면 쓰고 하는 프로그램에서 첫 소절만 듣고 로이킴인 줄 알았다”라면서 “그때 불러보고 싶었는데 못 불렀던 노래 없어요?”라고 운을 띄웠다. 로이킴은 준비한 윤상의 ‘사랑이란’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로이킴은 이날 “3년 동안 매년 정규앨범을 내다 보니까, 제 감성도 좀 지친 것 같아요. 올해는 좀 쉬려고요”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78,000
    • -1.66%
    • 이더리움
    • 3,160,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560,500
    • -9.52%
    • 리플
    • 2,073
    • -1.89%
    • 솔라나
    • 126,800
    • -2.31%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3.69%
    • 체인링크
    • 14,190
    • -2.87%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